뮌스터노랑이빨캐비

뮌스터노랑이빨캐비(Galea monasteriensis)는 천축서과에 속하는 설치류의 일종이다. 해발 2557m 높이의 볼리비아 안데스산맥에 위치한 발레 에르모소의 단 한 군데에서만 알려져 있다.[1] 실험실 연구를 위해, 1997년 독일 뮌스터에 옮겨진 표본을 통해 종을 확인되고 기재되었다.[1] 뮌스터노랑이빨캐비는 근연종들과의 형태와 습성 그리고 생식 차이에 기초하여 동정되었다. 그러나 야생에서의 습성은 연구된 적이 없다.[1] 커먼노랑이빨캐비스픽스노랑이빨캐비와 달리, 뮌스터노랑이빨캐비의 수컷은 새끼들과 같이 노는 데 참여하거나 다른 개체에 공격성을 보이기 보다는 털 손질에 참여한다. 어미와 새끼가 낯선 환경에 처하게 되면, 어미의 존재는 새끼들 속에서 혈액 코티졸 수치의 증가를 완화시킨다. 그러나 자신의 어미가 아닌 다른 어미와 함께 있으면 같은 일이 관찰되지 않는다.[2] 암수 모두 성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일자일웅 생활을 한다. 암수 모두 자기 영역을 지키고, 새끼들을 돌본다.[3]

뮌스터노랑이빨캐비
뮌스터노랑이빨캐비
뮌스터노랑이빨캐비
생물 분류ℹ️
계:동물계
문:척삭동물문
강:포유강
목:쥐목
아목:바늘두더지아목
과:천축서과
아과:기니피그아과
속:노랑이빨천축서속
종:뮌스터노랑이빨캐비
(G. monasteriensis)
학명
Galea monasteriensis
Solmsdorff, Kock, Hohoff & Sachser, 2004
보전상태


정보부족(DD):: 직간접적 정보 부족으로 평가 불가
평가기관: IUCN 적색 목록 3.1[1]

각주

외부 링크